전지현, 섹시하고 도도한 뱀파이어 헌터로

영화 ''블러드'' 6월 11일 개봉

전지현
할리우드 영화 ''블러드''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전지현이 12일 오후 서울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전 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전지현은 영화 ''블러드''에서 피를 마셔야 살 수 있는 16세 뱀파이어 헌터 ''사야'' 역으로 등장한다. 영화 ''블러드''는 6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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