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자라(ZARA)를 부산 최대 규모 매장으로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매장보다 2.5배 넓어진 2125㎡(약 643평) 규모로 확장해 다양한 상품과 함께 유아·키즈 라인을 새로 선보였다.
자라 본사의 새로운 글로벌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해 흰색 바탕에 원목 가구와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를 통해 밝고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는 13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자라 부산 한정판 리유저블백을 선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