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충전 단자 USB-C 타입으로 '통일'

국가기술표준원, 전자제품 충전단자 USB-C 타입 통합 적용 방안 내달 1일 발표

연합뉴스

전자 제품 충전 단자 형태가 USB-C 타입으로 통일될 전망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전자 제품의 충전단자를 USB-C 타입으로 통합, 호환하는 국내 적용 방안을 다음달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표준안은 지난 8월부터 이미 고시됐으며 다음달 초 표준 회의 등을 거쳐 다음달 KS로 제정될 방침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휴대전화와 휴대용 스피커 등 소형 전자 제품의 전원 공급과 데이터 전송에 다양한 접속 단자가 사용돼 불편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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