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김세헌 컴백…청안과 호흡

2006년 강도 상해 자작극 벌여 물의 빚었던 청안, 3년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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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밴드 ''이브(EVE)''의 보컬 출신인 가수 김세헌(36)이 2년여만에 컴백했다.


김세헌은 가수 청안과 호흡을 맞춰 싱글 앨범 ''세상에 한 걸음''을 7일 발표했다. ''세상에 한 걸음''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사람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희망가다.

김세헌은 그룹 ''걸''과 ''이브''로 활동하며 ''''아스피린'''' ''''너 그럴때면'''' ''''시간에 기대어'''' 등 노래를 히트시킨 14년차 고참 가수다.

청안은 역시 3년만의 컴백이다. 청안은 ''캔디맨'' 1집과 2집으로 활동한 후 솔로로 변신했다가 2006년 강도 상해 자작극을 벌여 활동을 중단했다.

청안은 당시 사건 후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는 등 심리적 고통을 호소했었다. 청안은 5월 중 두 곡의 신곡을 담은 싱글 앨범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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