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서울에서 쏘렌토R를 타고 목포항까지 주행한 뒤 배편으로 제주도에 도착해 쏘렌토R 시승행사를 가졌다.
기아차는 "1세대 쏘렌토에 큰 애정을 갖고 있는 쏘렌토 동호회 회원들에게 신차 쏘렌토R를 체험하는 시승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쏘렌토R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쏘렌토R은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대수 5천7백여 대를 돌파하며, 침체된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프리미엄 준대형 SUV인 쏘렌토R은 최고 출력 200마력, 연비 14.1km/ℓ를 자랑하는 R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차체자세 제어장치(VDC)와 경사로 저속주행 장치(DB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등 각종 첨단 안전장치와 최고급 편의사양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