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차기 위원장 선거 단독 출마

다음 달 14일부터 나흘 동안 온라인 투표 실시

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이 차기 시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했다. 박중석 기자

김영진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이 차기 시당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제7기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 접수 결과 모두 31명의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시당위원장 선거에는 김영진 현 시당위원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시당부위원장 선거에는 최무덕 전 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과 김주영 시당 여성위원장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당대회 대의원 선거에는 6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고, 시당 대의원 선거에는 16명이 출마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다음 달 13일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가진 뒤 같은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온라인 투표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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