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레미콘 도로 정비 차량 충돌…3명 부상

충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후 2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도로에서 A(61)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도로 정비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도로 정비 작업자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도로 정비를 위해 정차 중인 작업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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