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세 30% 상한까지 오른 서울 가구↓[그래픽뉴스]

클릭하거나 확대하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7일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에게 제출한 '2018~2022년 주택분 재산세 부과현황'에 따르면, 재산세가 상한선까지 오른 가구는 지난해 87만 2135건에서 올해 56만 8201건으로 30만 3934건(3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