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브이]포항 침수 현장에 출동한 '해병대 돌격 장갑차'


6일 오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경북 포항과 경주일대에 침수와 정전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날 해병대 1사단 등에 따르면 태풍 내습으로 집중호우가 시작되자 해병대는 KAAV(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 2대와 IBS보트 5대를 포항시 남구 오천읍 등 침수지역에 투입해, 고립된 시민들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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