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대교 전면통제…노량·창선삼천포대교 전면통제 예정

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경남 남해안 상륙이 임박함에 따라 해상대교들이 잇따라 전면통제에 들어가고 있다.

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부터 남해대교가 전면통제에 들어갔다. 남해군에서는 경력을 동원해 통제 중이다.

또 노량대교와 창선삼천포대교는 오는 6일 0시부터 전면통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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