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건정심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을 결정하는 가운데 29일 서울의 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의 모습. 앞서 지난 6월 내년도 건강보험 의료수가 인상률이 1.98%로 결정됐기 때문에, 현 건강보험료율(6.99%)에서 인상은 불가피한 상황으로 여겨진다. 이날 건정심에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인상되면, 2000년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라 지역·직군별 의료보험이 단일보험으로 통합된 이후 처음으로 7%를 넘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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