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남도투어적금' 인기몰이…출시 한달만에 1만 계좌 돌파

광주은행 남도투어적금.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전라남도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출시한 '남도투어적금'이 출시 30일 만에 1만 계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주은행이 김영록 전남지사가 중점 추진 중인 지역 대표 관광지 홍보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남도투어적금'이 출시 한 달만에 1만 264계좌를 달성했다.

남도투어적금은 단순한 적금과 달리 전남 주요 관광지 45곳을 방문하고 인증한 고객에게 최고 연 1.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등 최고 연 4.4%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적금이다.

이 적금은 월 5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12개월이나 18개월제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 금리는 2.5%다.

광주은행은 이 적금 출시 당시 송종욱 행장과 김영록 지사가 각각 1호로 가입하며 '전남 방문의 해' 홍보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은 국내 여행 테마 목적형 상품인 '남도투어적금'을 출시하고 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전남 방문의 해' 홍보와 여행 테마 신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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