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신임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이날 수락 연설에서 "힘있는 민주당으로 거듭나고 윤석열 정부의 폭주를 막아내는데 최일선에서 앞장서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특별법과 남원 공공의대 등 전북 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기본에 충실한 전북도당을 만들고 전북 정치력 복원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병도 전북도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정무수석을 역임했으며 17대 총선에서 익산갑, 그리고 21대 총선에서 익산을에서 당선된 재선의원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