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로 상향

11일까지 최대 300㎜ 이상 많은 비

산림청 제공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에 10일 오전 11시를 기해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가 내려졌다.

산림청은 '주의' 단계였던 것을 '경계'로 상향 발령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지역별 강우 예측 분석에 따르면 충청권에 11일까지 많게는 300㎜ 이상의 비가 예측된다.

산림청은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에 귀를 기울이고 유사시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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