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94명 발생

황진환 기자

대구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4394명 발생했다.

4일 대구시와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94명으로 지역 감염 4377명, 해외 유입 17명이다.

총 확진자 수는 83만 7945명(지역 감염 83만 6749명, 해외 유입 1196명)이다.

코로나19 인한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일 하루 완치된 환자는 3476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81만 2958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2만 763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1.0%이다.

재택치료자는 4493명이 추가돼 치료 중인 재택치료자는 1만 96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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