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 2년여만에 국제선 재개…베트남·몽골 부정기 노선 운항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 제공

청주국제공항이 2년여 만에 국제선 운항을 재개했다.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26일 베트남으로 향하는 국제선을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베트남과 몽골 부정기 노선(각 6회)을 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25일 이후 2년 5개월 만의 국제선 운항 재개다.
 
청주공항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운항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청주공항 관계자는 "앞으로 노선 다변화와 공항 접근 교통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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