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특사 가능성 거론되는 이재용 부회장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특별사면인 '8·15 광복절 특사'를 앞두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복권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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