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정혜원 교수 '이달의 연구자' 선정

충북대병원 제공
충북대학교병원이 감염내과 정혜원 교수를 '이달의 연구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교수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연구에서 탁월한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교수는 지난 6월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마이크로바이올로지(NATURE MICROBIOLOGY)'에 논문을 내 코로나19 백신(mRNA, 화이자) 접종 후 돌파감염이 되더라도 중증으로 진행되지 않는 면역 원리를 규명했다.
 
정 교수는 "앞으로 새로운 오미크론 하부 변이에 대한 면역반응 등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팬데믹 극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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