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유입 첫 확인…해외여행력 없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돕고 있다. 박종민 기자

'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유입 첫 확인…해외여행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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