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가 옥상정원 '주라지'를 새로 단장하고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회전목마를 수리해 어린이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공룡모형과 해적선 앵무새, 문어 등도 도색해 주라지 공원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어린이 체험 이벤트와 청년 예술가들이 펼치는 '청춘마이크' 무료 버스킹 공연을 선사한다.
'주라지'는 동물원(ZOO)과 공룡시대 쥐라기(JURASSIC)의 합성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