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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건물 철거 현장서 임시 가설물 넘어져…신정동 정전
울산CBS 이상록 기자
2022-06-07 12:36
7일 오전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한 건물 철거 현장서 임시 가설물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10시 39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이 쓰려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전선이 끊어져 신정동 일부가 정전됐다.
한전은 현장으로 출동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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