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경남도의원 선거에 5명, 시군의원 선거에 8명, 시군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9명이 투표없이 당선됐다.
도의원 선거 무투표 당선인은 유계현(64.국민의힘·진주4선거구), 예상원(58.국민의힘·밀양2선거구), 성낙인(64.국민의힘·창녕1선거구), 신종철(60.국민의힘·산청군선거구), 김일수(55.국민의힘·거창2선거구) 후보 등 5명이다
당선인 22명 중 16명이 국민의힘 소속이며 나머지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무투표 당선인이 1명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