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세무경험이 많지 않은 납세자도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세청이 올해 제작한 숏폼(short form) 영상은 모두 54편으로, 각각 1~5분 분량이다.
납세자 유형별 신고 방법, 공제항목 입력, 홈택스 기능 활용방법 등 분야별로 해당 영상을 참고하면 핵심 내용을 쉽고 바르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국세청의 설명이다.
숏폼 영상은 국세청 홈페이지 종합소득세란의 동영상 자료실, 홈택스 종합소득세란의 바로가기 배너, 유튜브 국세청 채널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국세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의 신고기간 동안 숏폼 영상을 활용해 세무서 방문이나 전화 문의 없이 간편하게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