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청년 2848명 "청년에게 진심,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지지"

'완전청년스타일' 기자회견 "창원 청년의 삶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는 허 후보의 꿈 응원"

완청스 창원 제공
창원지역 청년 2848명이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창원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완전청년스타일(완청스 창원)' 회원들은 9일 오전 상남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년 문제를 심각한 사회문제로 받아들이게 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청년들의 삶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면서 "청년들의 자존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 창원 청년들의 숨통을 트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시장으로 가장 적합한 후보는 허성무"라고 밝혔다.

이들은 "허성무 후보는 높은 공약 이행률과 운동화 하나를 신고 어디든 다니는 실천형 시장이며, 허 후보 만이 창원 청년들이 갖고 있는 특수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다"면서 "창원특례시 출범으로 청년들에 대한 직접 지원을 늘리고, 청년부서 신설 등 과감한 청년 정책을 실현하는 청년에게 진심인 후보"라고 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박준용 영리더스 대표는 "창원 청년의 일상적 삶이 행복한 도시 완성과 청년들이 살맛나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허 후보의 재선을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재선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청스 창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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