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대면행사' 충북도,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청남대, 초등학생 무료입장 이벤트도

충북도 제공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충청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가 4일 충북문화관에서 도내 시설 아동 등 200명을 초대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태권무와 LED 영상쇼 등 공연과 비즈공예, 나만의 도장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옛 대통령별장인 청남대도 5일 초등학생 무료 입장과 함께 솜사탕과 팝콘 등을 지급하고 훌라후프, 줄넘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 게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청남대는 청와대 개방을 기념해 오는 10~22일 무료로 개방하고 주말과 휴일에는 도립교향악단 공연과 풍물놀이, 댄스공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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