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본사 앞에 모인 라이더들


배달 노동자들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배달의민족 본사 앞에서 배달 노동자들이 실거리 측정 제도 도입 및 거리 계산 축소에 따른 손실 보상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경쟁 업체가 전체 이동 거리를 투명하게 보여주는 것과 달리, 배달의민족은 최종 거리만 공개해 요금 측정 근거를 알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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