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정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해상풍력단지 예정지 내 수산생태계 영향 분석, 해상풍력 공존 양식장 설계 및 양식생산기술 개발, 공존형 수산자원 조성, 어업인 참여 수산업 모델 개발 등 수산업과 해상풍력의 공존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전라남도는 해상풍력 설치 예정지인 영광과 신안 해역의 수산생태계 분석, 공존형 양식기술 및 기자재 개발, 수산자원 조성 및 활용기술 개발, 수산업과 해상풍력의 공존 방안 및 표준모델 개발 등을 추진한다.
연구사업 컨소시엄에는 목포대, 군산대는 물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수산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