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해외시장 공략, 영문 웹하드 개편


데이콤(대표이사 정홍식)은 30일,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 기존 영문 웹하드를 대폭 개편해 외국인들도 쉽고 편리하게 웹하드를 이용할 수 있는 웹하드 영문서비스(www.webhard.net)를 3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데이콤 웹하드(www.webhard.co.kr)는 인터넷상의 저장공간을 제공해 인터넷에 접속만 할 수 있으면 전세계 어디서나 자신이 작업한 문서나 파일을 열람, 편집, 저장,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모든 서비스와 유저 인터페이스를 영문화하고 해외 주요 신용카드를 통해 달러(미화)로도 이용요금 결제가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콤은 우선 주한 외국인들과 외국 기업, 해외 주재 국내 기업과 공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추후 미국과 캐나다, 유럽 등 영어권 국가와 제 3세계 국가 기업들까지 고객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CBS경제부 권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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