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4층 빌라서 화재…4명 연기흡입·1명 중상

경남소방본부 제공
21일 오후 8시 32분 경남 산청군 산청읍 한 5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10대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중 1명은 크게 화상을 입어 중상자로 분류됐다.

불은 집안 내부를 태우며 소방서 추산 5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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