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 수은 관리 ''허술''


폐형광등 형광등에는 평균 25-30㎎의 수은이 함유돼 있고 수은의 휘발성이 높아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깨서 버리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그러나 적정하게 분리수거돼 처리되는 폐형광등은 전체의 10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다. 사진은 분리수거된 폐형광등.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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