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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플랜트 용접 업체 불…작업자 20명 대피
울산CBS 반웅규 기자
2022-04-04 13:35
4일 오전 9시 7분쯤 울산 남구 황성동 한 플랜트 용접 업체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4일 오전 9시 7분쯤 울산 남구 황성동 한 플랜트 용접 업체에서 불이 났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단층 건물인 철제 절삭 공장에서 발생해 인근 건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서 오전 10시 27분쯤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나자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20명이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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