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버스킹 1년 4개월 만에 재개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버스킹 명소’로 알려진 홍대 걷고 싶은 거리 야외공연장에서 뮤지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야외공연장 운영 재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용을 금지한 2020년 11월 이후 1년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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