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된 일본 언론인들은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홈플러스, 롯데면세점, 세븐럭 카지노, 자갈치.국제시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은 이달 중에 일본 현지에서 부산의 쇼핑 명소에 관한기사를 게재할 예정이어서 부산이 쇼핑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부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시는 다음달 중 일본 현지에서 부산느낌이라는 제호로 부산가이드북을 10,000부 발간해 동경과 오사카, 후쿠오카 등지에서 무료로 배부하는 등 일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을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