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코로나 확진 "회복에 전념"

엑소 카이. 엑소 공식 페이스북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도 활동 중인 카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가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알렸다. 카이는 현재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 중이다.

소속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엑소의 메인 댄서인 카이는 지난해 11월 두 번째 미니앨범 '피치스'(Peaches)를 내고 활동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건 예능 '카이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는 36만 233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1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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