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CBS는 이날 오전 제 1기 크리스천 노컷뉴스 목회자 기자단 위촉식을 갖고 기자증 수여와 더불어 기사 작성 교육 등을 진행했다.
심승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기독교를 보는 부정적인 시각을 바꾸기 위해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생각에 목회자 기자단을 출범하게 됐다"며 "교회이야기, 성도들의 삶, 교회 공동체의 따뜻한 소식들이 아름답게 담겨지길 소망한다"말했다.
이기원 목사는 "생활이 예배가 되고 삶이 전도가 되는 시대를 맞이해서 제주CBS 목회자 기자단이 그 역할을 하는 부르심과 사명감의 자리라고 확신한다"며 "코로나가 만든 틈새시장에 안착하는 귀한 사역이 되길 기도하며 감사를 드린다" 밝혔다.
목회자 명예 기자단의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제주CBS는 앞으로 규모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