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릭요거트로 건강한 아침을"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미국 그릭요거트 시장 1위 브랜드 '초바니(Chobani)' 팝업스토어를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4가지 맛(플레인, 딸기, 블루베리, 복숭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깊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다. 그릭요거트는 그리스를 비롯한 지중해 연안지역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먹던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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