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페이즈4의 운명을 바꿀 역대급 멀티버스 전쟁을 예고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감독 샘 레이미)는 상상을 뛰어넘는 '멀티버스'의 압도적인 비주얼은 물론 차원의 경계가 무너지며 등장한 다른 차원의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스칼렛 위치로 거듭난 완다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대립까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와 예측 불가 스토리가 모두 담길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스파이더맨' 3부작을 연출하며 독보적 연출력과 뛰어난 영상미를 선보인 샘 레이미 감독과 디즈니+ 마블 오리지널 시리즈 중 역대 최고 프리미어 시청률을 기록한 '로키'의 각본을 맡은 마이클 월드론이 새롭게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닥터 스트레인지 그 자체'라는 평과 함께 뛰어난 열연을 선보인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또 한 번 닥터 스트레인지 역을 맡아 다층적인 캐릭터의 면모를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여기에 전편의 흥행 주역인 웡 역의 베네딕트 웡, 크리스틴 팔머 역의 레이첼 맥아담스, 모르도 역의 치웨텔 에지오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완다비전'에서 폭발적인 열연으로 마블 오리지널 드라마 최초로 골든글로브 최우수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엘리자베스 올슨이 완다 역으로 출연한다.
2차 티저 포스터 역시 산산조각 난 미러 디멘션 속 닥터 스트레인지, 완다, 웡, 모르도 등 이번 작품의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차원의 경계가 무너지며 펼쳐질 이번 작품의 강렬한 스토리를 암시한다.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쳐 MCU 세계관의 무한한 확장을 알리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오는 5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