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산초는 모범적인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등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금강환경대상은 대전과 세종, 충청지역에서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거나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한편, 옥산초는 지난 2017년부터 생태환경형 모델학교를 운영하고, 2018년부터 올해까지 환경교육 시범학교인 초록학교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