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의 ''가을양'' 김소은, "나도 CF 찍었다"

2009 포카리스웨트 전속모델로 발탁

김소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구혜선 등 주 · 조연 배우들이 드라마 방영 중간에 광고모델로 발탁되고 있다. 보통 드라마가 끝남과 동시에 광고주의 러브콜을 받는데 ''꽃보다 남자''의 경우 드라마 방영 중에 모델 발탁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는 것.

최근 이 리스트에 ''가을양'' 김소은이 합류했다. 김소은이 손예진에 이어 2009 포카리스웨트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건강음료 전문기업 동아오츠카(주)(대표이사 강정석)는 24일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에서 활약 중인 김소은(21)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소은은 드라마 ''''슬픈연가'''', 영화 ''''우아한 세계'''', 드라마 ''''천추태후''''에 이어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의 단짝 친구이자 F4 소이정(김범)을 짝사랑하는 추가을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소은의 이번 모델 발탁은 톱스타들의 뒤를 이은 결과라 주목된다. 포카리스웨트는 91년 고현정, 94년 심은하, 97년 장진영, 2001년에 손예진, 2005년에 이연희 2007년 손예진 등 당대 최고의 스타 및 라이징 스타를 간판 모델로 발탁해왔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김소은의 발탁에 대해 "그녀가 가진 소녀 같은 순수한 이미지와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며 ''''최근 태국의 한 휴양지 백사장을 배경으로 광고를 촬영했고 4월초부터 확인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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