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공약사업인 대전드림타운 3천 호 건립 사업 일환으로 지난 5월 유성 구암다가온에 이어 두 번째 착공이다. 규모는 237호로 청년·신홍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이 24년 3월 입주하게 된다.
신탄진 다가온은 기존 행정복지센터를 철거하고 같은 위치에 지하4층 지상20층, 연면적 2만 5299㎡규모로 1층에는 도시재생창업지원시설과 근생상가, 2층은 행정복지센터와 다목적강당, 3층은 경로시설 등이 들어서며 나머지 20층까지는 임대주택으로 구성된다.
21㎡부터 54㎡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지어지며 시세 대비 60~80% 안팎의 임대료로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 5월부터 중구 선화동 대전테크노파크 2층에 견본주택과 청년 소통 기능을 겸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부터는 다가온 홈페이지를 개설해 온라인 홍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