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인 지적토목학과 김영주, 이근상 교수는 4차산업혁명의 대표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적지분석 및 3차원 모델링 등의 교육과 실습을 통해 '드론활용기술 기반의 미래산업단지 적지선정을 위한 공간정보 이용'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지적토목학과 차영재, 오민종 학생은 초경량비행장치조종자(드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미래산업단지 적지선정에 필요한 드론 영상 촬영 및 자료처리 업무를 수행하며 논문의 공동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영주 교수는 "앞으로도 학생들과의 다양한 공간정보 활동을 통해 학술대회 논문발표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적토목학과는 학생 26명이 올해 상반기에 실시된 공무원 및 공기업 공채시험에 합격했고 최근 4년간 117명이 공직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