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부산 방문 관광객과 부산시민에게 부산시티투어 야경투어와 결합한 관광 공연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공연은 기존 매주 금요일, 토요일 운행하는 야경투어(브릿지투어)와 연계해 오는 27일과 다음 달 3~4일, 11일 등 모두 4차례 진행한다.
부산시티투어 레드라인 정거장인 광안리해수욕장과 시티투어 그린라인 정거장인 송도해수욕장을 거점으로 샌드아트, 전자현악 공연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부산시티투어 야경투어를 사전 예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