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문제와 관련해서는 "부동산 가격이 상당히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정부는 남은 기간 동안 하락 안정세까지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문제를 만회할 수 있는 시간이 없을지 모르지만, 다음 정부에까지 어려움이 넘어가지 않도록 해결의 실마리는 확실히 임기 마지막까지 찾겠다"고 다짐했다.
이밖에 문 대통령은 재난지원금 문제에 대해서는 "내각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답했고, 코로나 치료제와 관련해 "해외에서 개발된 먹는 코로나 치료제 40만명분을 선구매 계약 체결했고 늦어도 내년 2월에는 반입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