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7일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해당 단지에 대해 조건부 의결 처리했다.
1단지 1031세대(드림타운 48세대 포함)와 2단지 725세대(드림타운 218세대) 등 모두 1756세대 규모로 이번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3월 분양을 거쳐 24년 12월 입주하게 된다.
한편 시는 산내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9개동 902세대)사업과 문화공원 개발행위 특례사업장(11개동 509세대)에 대해 12월 통합심의 개최를 목표로 관련 기관과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