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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대구 복현시영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
대구CBS 권기수 기자
2021-11-15 14:48
투시도. 화성산업 제공
대구 복현 시영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임시총회를 열고 화성산업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파트는 북구 복현로 일원에 대지면적 8030㎡, 지하 3층~지상 16층 3개 동 206세대(전용면적 59㎡, 65㎡, 74㎡, 84㎡)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재건축조합은 화성산업과 공사계약을 맺고 사업시행인가와 이주·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3년에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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