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참여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지난 5월 이어 두 번째 헌혈 행사 진행
안수민 본부장 "수혈이 필요한 곳에 우리 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임직원들이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강원본부 제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안수민 본부장)는 11일,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 나눔, 헌혈'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 현상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5월 31일에 이어 6개월 만에 다시 30여 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도 헌혈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으며, 안전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진행됐다.
 
안수민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헌혈 인원이 줄어 국내 혈액 보유량 부족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들었다. 우리 공단의 헌혈 행사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가 되길 희망하고, 아울러 수혈이 필요한 곳에 우리 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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