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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김만배, 두번째 영장실질심사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1-11-03 10:33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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