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위너팀으로 선정된 한동대 SW중심대학 Move팀(김용재, 백종현, 이은지, 김연희, 최주은)은 'Stay active, using movement to control a variety of games'을 주제로 다양한 인체 동작을 학습시킨 IoT 장비를 이용해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비대면 홈트레이닝용 운동 게임과 재활을 위한 게임을 구현했다.
이번 대회는 20개국의 참가자들이 5월부터 구글의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인 TensorFlow와 IoT장비를 사용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출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 위너팀에게는 상금과 구글의 Tensorflow team을 만나는 기회가 주어지게 되고, 창업팀이 프로젝트을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팀의 지도교수 조성배 SW중심대학 창업지원실장은 "한동대학교는 창업 교육으로 Design Sprint Camp 개최, 창업 캡스톤 프로젝트, Software Factory 창업 S-Lab, IT창업학회 벤처러스, 창업 자유학기 운영 등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