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법정으로 향하는 리지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1-10-28 10:30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본명 박수영)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 하고 있다. 리지는 1심에서 벌금 1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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