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장동 키맨' 남욱 변호사 귀국…검찰 체포·압송

미국에 체류 중이던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 남욱 변호사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검찰 수사관에 체포돼 입국장을 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로 꼽히는 남욱(48) 변호사가 18일 귀국했다. 남 변호사는 입국 직후 법무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재심실에서 간단한 조사를 받은 뒤 검찰에 체포, 압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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